기아자동차가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 소외된 이웃의 자립을 돕는 비영리단체(NGO)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실패를 딛고 일어서고자 하는 사회적기업가들을 지원한다.
기아차는 ‘청춘, 내:일을 그리다’ 4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국내 청년 사회적기업가를 지원하는 기아차 사회공헌 활동 ‘굿 모빌리티 캠페인’의 일환이다.
4기는 실패를 겪었던 사회적기업가가 다시 창업에 나설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주는 ‘소셜벤처(사회적기업) 재도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총 4개월간 참가팀당 최대 2000만원, 평균 1500만원의 피보팅(사업방향 전환) 비용 및 집중 멘토링이 지원된다. 600만원까지 인건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청춘, 내:일을 그리다’ 4기 참가 서류접수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박혜림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