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하안동 하안사거리 일대에서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1일 가로환경미화원’으로 낙엽청소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작년에는 환경미화원과 함께 낙엽청소에 나섰지만 올해는 “내 집 앞 내 골목 내가 쓸기”를 확산하고자 시민 150여명과 함께 낙엽청소를 실시했다. 박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가을철 낙엽이 많이 발생하는 하안동 하안사거리 일대를 깨끗이 청소하고 수거된 낙엽을 대형마대에 담은 후 수거차에 싣는 작업까지 함께 했다.
한 시민은 “깨끗한 거리를 위해 고생하시는 분들께 고마움을 느꼈다. 이웃 주민들끼리 마을 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박승원 시장은 “내 집 앞은 내가 쓰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