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바른미래 대변인 논평
-“혹세무민도 하루이틀인데…”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바른미래당이 18일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을 향해 "언제까지 정신 나간 헛소리를 들어야 하는가"라며 맹비난했다.
김정화 바른미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혹세무민도 하루 이틀인데, 요설가의 요설이 요란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유 이사장이 앞서 '조국 사태를 통해 우리 모두가 언제든 구속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말한 데 대해 "언제든 구속되는 게 아니라, 죄가 있으면 구속되는 것"이라며 "설마 조국 일가가 하는 짓이 누구나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가"라고 다그쳤다.
이어 "어김없이 국민 상식과 어긋나는 유 이사장의 발언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막무가내식 궤변'이 아닐 수 없다"며 "국민 건강에 '독버섯'이 되기로 한 유 이사장. 악취나는 말 장난으로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또 유 이사장을 향해 "검찰이 조국 가족을 털 듯 하면 안 걸릴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했는가"라며 "일반 국민들은 조국 털듯 털어도 나올 것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도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