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 구연동화 봉사 ‘마음의 메아리’ 4년째
-오케스트라 교육비 지원ㆍ장애인 차량 지원도 꾸준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인천 혜광학교에서 시각장애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마음의 메아리’ 구연동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진행한 봉사활동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과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인 더클래스효성 임직원 등 1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시각장애 학생 60명에게 ‘전령의 신 헤르메스’, ‘페르디의 여름밤’, ‘어머니를 위해 머루 따러 간 소녀’, ‘어떤 인연’ 등 4개 동화를 들려줬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하나가 돼 정성껏 구연동화를 준비한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016년 혜광학교 시각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혜광블라인드’ 오케스트라의 교육비 지원으로 인연을 맺은 이후 구연동화 봉사활동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