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밤 서울 덕수궁 돌담 길에서 가로수에 내걸린 작은 등들이 불을 밝힌 가운데 연인과 퇴근길을 채촉하는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이 등들은 서울문화재단과 한성자동차가 시민 5000명의 참여로 완성한 공공예술프로젝트 ‘소원반디’로 21일부터 본격적으로 희망의 불을 밝히기 시작한다. 서울시립미술관까지 500m 구간에서 꿈·사랑·미래·행복·여행 등 5가지 주제별로 시민이 직접 소원을 담아 채색한 태양광 충전식 LED 등의 향연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다음달 26일까지 이어진다. 한성자동차가 소원 등 1개 당 1만 원씩, 후원금을 모아 수화통역 등 무장애 ‘배리어프리’ 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제공]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