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하나금융11호스팩은 코넥스 상장법인 카이노스메드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 대 6.9이며 합병기일은 2020년 4월 21일이다.
회사측은 “사업확장을 위한 투자자금 확보 및 장기자금 조달능력 증대, 신약 개발을 위한 투자 재원의 확보 등이 합병 목적”이라며 “합병이 완료되면 형식적으로는 하나금융11호스팩이 존속법인이 되고 카이노스메드는 소멸법인이 되나, 실절적으로는 카이노스메드가 사업의 계속성을 유지한 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고 밝혔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0년 5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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