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호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1월 29일 ‘제1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인천석정지구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종전의 가로(도로 등)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정비사업이다. 착공식에는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 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변창흠 LH 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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