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7일 사우디 리야드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기획재정부는 김회정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이 오는 6~7일(현지시간)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차관·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에 참석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내년 G20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개최하는 첫 번째 회의로, 내년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운영 방향이 논의될 예정이다.
회의 하루 전에는 회원국과 국제기구, 학계, 민간 부문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G20 세미나가 열려 의장국 관심 의제인 '기회로의 접근성 제고'를 주제로 논의가 벌어진다.
기재부 대표단 수석대표를 맡은 김 차관보은 글로벌 하방 위험에 대한 적극적 정책 대응과 무역 갈등 등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국제 공조를 강조할 계획이다.
내년 G20 회의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2·4·7·10월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열리고, 11월에는 정상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