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2일 경주 보문단지 드림센터에서 ‘2019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동반성장 윈윈투게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28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 규제 개혁방향 설명, 주요 발주계획 등이 소개됐다.
또 KORAD-협력사 윤리경영 공동 실천선언, 우수 협력기업에 대한 감사패 수여 등도 함께 마련됐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협력업체의 실질적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든든한 성장사다리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