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2019 제6회 사랑의열매 대상시상식에서 ‘기부분야 금상’을 수상했다.
한울본부는 2004년부터 15년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부, 난치병어린이 돕기 성금 기부 등 8억원에 달하는 기부활동을 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그동안 한울본부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