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인기 골프 교습가인 김현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프로의 와키 레슨을 연재합니다.
김현우 프로는 코킹과 릴리즈를 잘 해야 스윙에서 파워를 얻는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코킹이 만들어질 수 있는 그립부터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코킹과 릴리즈를 강압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골퍼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코킹이 되고 릴리즈를 하는 요령이 있습니다.” 김 프로는 그립에서 세 가지를 확인하라고 지적한다. “첫째 클럽을 잡을 때 왼손 엄지를 최대한 안쪽으로 당겨서 잡아야 합니다. 그러면 안쪽 공간이 남게 된다. 둘째 오른손은 바닥이 정면을 보게 댄 상태에서 쥡니다. 세 번째로 오른손 엄지를 길게 뻗는 골퍼가 있는데 엄지 손가락을 짧게 당겨줍니다. 오른손을 너무 깊게 잡거나 깎지 그립을 잡으면 프레셔가 생겨서 백스윙을 할 때 코킹이 걸리기 어렵습니다.”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