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유경아가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근황을 알렸다.유경아는 3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 첫등장 했다. 아역 출신 유경아는 지난 회 예고를 통해 이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유경아가 출연해 청춘들과 합류하자 시청자들은 반가워했다.인터넷상에는 “qlcc**** 채림 닮았다. 웃는 게 넘 이쁘시네” “xowl**** 저 88년생인데 보자마자 알아봤어요. 그대로세요” “cart**** 유경아 누님 96년 아침드라마 짝 때 스튜어디스 옷 입고 있을 때 김혜수보다 예뻤는데” “sung**** 유경아 밝은 미소가 좋네요”라는 반응이 쏟아졌다.그런가하면 이혼 소식에 “이 정도 동안에 미모면 이혼은 문제도 아니다. 결혼 가능 할 것”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