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가 지난 3일 평택시 조경협의회(회장 한천수)에서 ‘크리스마스의 본래의 뜻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지역아동센터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 한천수 회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한천수 회장은 “성 니콜라스의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후원이 오늘의 산타클로스를 만든 것처럼 우리들의 따뜻한 관심이 미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했다.
권영화 의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의 아동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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