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5일 오전 1시 43분쯤 경북영주시 장수면 갈산리의 한 돼지 사육 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79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로 모돈(어미돼지) 200마리가 폐사하고 건물 1동 284.9㎡ 등을 태워 7950여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차량 10대, 소방관 25명을 현장에 투입해 40여분만에 완전 진화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