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KB금융지주는 자사주 230만3617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1000억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12일이다.

회사측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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