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교통공사 신임 감사에 전상주 전 인천도시공사 상임이사가 6일 취임했다.
전상주 감사는 인하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했으며 인천 서구 부구청장과 인천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상수도사업본부장, 인천도시공사 상임이사, 인천테크노파크 시정협력관 등을 두루 역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전 감사는 “인천교통공사는 종합교통 전문기관인 만큼 더욱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