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한 누리꾼의 악성 댓글에 의연하게 대처해 화제다.
구혜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조카는 늦잠 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를 한 누리꾼은 “아프니? 힘들지? 고통스럽지? 지옥 속에서 버텨봐 한 번”이라며 악의로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그를 본 구혜선은 해당 댓글에 “악플러다. 선처해 드리겠다. 행복하세요”라는 대댓글을 남겼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