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5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완주군청, 전북사회복지협의회와 손잡고 완주군 독거노인들의 끼니를 챙기기 위한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행복 두 배 꾸러미’라는 이름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전북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포장해 겨울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전해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사골곰탕, 떡국떡, 미숫가루 등 전북지역 농산물로 만든 식품을 담은 꾸러미를 제작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 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농산물 구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겨울을 나시는데 우리의 작은 정성이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