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019년 대구를 빛낸 우수시책 10가지가 시민 투표로 결정된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선정한 칠성 야시장 개장 등 15개 우수시책에 대해 온라인투표와 길거리투표를 통해 최종 순위를 선정한다.
온라인 투표는 9일부터 13일까지 시 홈페이지 토크대구 투표란에서 진행된다.
길거리 투표는 11일과 12일 양일간 동성로 야외무대 등 유동인구가 많은 5곳을 순회하며 열린다.
이 투표는 시민들이 올 한해 가장 공감하고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을 선택해 자유롭게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마련된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올 한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대구를 대표하는 베스트 10 선정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