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지현우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9일 한신대를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치매극복선도학교’는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필요할 때 지역주민 도움을 받아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한다.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한신대 재활학과, 사회복지학과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한다. 치매 자원봉사활동 참여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치매 친화 활동을 전개한다.
오산시 관계자는 “치매파트너플러스 양성과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확대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