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권홍사〈사진 가운데〉 회장이 건설재해근로자들의 치료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 1억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모두 3억원을 지원한 것이다.
그동안 반도건설이 기부한 금액은 산업재해 관리기관인 근로복지공단 직영병원에서 추천한 대상자 중 재해정도, 사회취약계층, 한부모가정, 부양가족수 등의 기준으로 선정해 2017년부터 올해까지 90여명의 건설재해근로자들에게 치료 및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반도건설은 올해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및 근로복지공단 경기요양병원과 체계적인 사회공헌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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