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는 지난 11일 공사 사장실에서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사업명칭 공모에 당선된 총 10명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사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본 사업 명칭 선정을 위해 지난달 15~24일 시민공모를 했다. 지난달 27일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34개 응모작품에 대한 심사를 통해 우수상 1개, 장려상 2개, 특별상 7개 작품을 선정했다.
우수상은 ‘에코-Cave Town 도시개발사업’이 선정됐다. ‘에코’는 자연친화적 힐링공간을 뜻하는 에코(Eco)와 동굴의 울림을 뜻하는 에코(Echo)의 중의적 표현이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본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본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