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평생교육 플랫폼 기업 휴넷이 기업교육사업부 대표로 삼성전자 임원 출신인 연경희(48) 상무를 영입했다.
연 상무(48세)는 1994년 삼성그룹 첫 여성 공채로 입사해 2004년 삼성전자 여성 1호 해외 주재원, 2012년 삼성전자 최초 여성 해외 지법인장(뉴질랜드 법인장) 등 숱한 최초 기록을 써왔다. 인사이트 마케팅 그룹장과 하이마트 영업그룹장 등을 역임한 마케팅, 영업 전문가이기도 하다.
휴넷은 연 상무를 영입하며 기업교육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장을 이루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연 상무는 “그동안의 B2B 영업 및 마케팅 노하우를 기업교육에 접목해, 휴넷이 초격차 1등 기업교육 회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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