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가 12일 열린 올해 마지막 취업박람회에서 59명이 채용됐다고 13일 밝혔다.
안양시청 홍보홀에서 열린 제8회 취업박람회는 800명의 구직인파가 몰렸다. 강소기업인 ㈜알에프피티, ㈜퍼슨메디칼, ㈜네비웍스, 에스티씨(주), 에이스공조(주) 등 22개의 우수업체의 인사담당자들이 찾아 440여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 59명이 취업통보를 받았다.
시와 행사를 공동주최한 성결대와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채용관, 청년 취업상담, 퍼스널 컬러진단, 지문적성, 이동상담소 등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안양시는 올해 8번의 취업박람회를 열어 341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이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더 많은 일자리를 발굴해 취업을 바라는 이들에게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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