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은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과 지난 4~6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아시아 방송-애니메이션 마켓인 ‘싱가포르 ATF(Asia TV Forum)’에 한국 애니메이션 공동관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와 서울 지역 애니메이션 기업 22개사가 공동관에 참가한 가운데,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도 애니메이션 기업 7개 사의 전시참가와 해외수출을 지원했다.
경기도 애니메이션 기업은 총 7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수출계약추진액 1190만 달러를 달성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타 기관과의 전략적인 협업 사업을 통해 경기도 콘텐츠 기업 해외수출 성과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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