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가 운영하는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 방문객이 지난달 기준 2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작년보다 한 달 빠르게 방문객 2만명을 돌파했다. 작년 동기간대비 약 10%정도 방문객이 증가한 수치이다.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은 지난 2014년 3월 개관 이후 지난달까지 누적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뤘다.
김재수 사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화를 기할 것”이라고 했다. 도시공사는 방문객 2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번달 어린이교통공원을 방문한 방문객에게 기념품으로 어린이 안전용품과 연필을 증정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