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겨울을 맞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내년 2월까지 집중적으로 찾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월세 및 각종 공과금 체납 가구 ▷실직 및 폐업으로 소득을 상실한 가구 ▷질병·부상으로 의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가구 ▷사회로부터 고립되어 고독사가 우려되는 1인 가구 ▷미성년 자녀와 고시원, 모텔, 여관에 거주하는 가구 등 생활에 어려움이 있으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구민이다. 구는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조력이 필요한 주민들을 발굴할 예정이다. 우선 각종 요금 체납, 단전·단수내역 등 17개 기관 32종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통해 위기가구를 찾는다.
최원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