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대한건설협회는 17일 강남구 논현동에서 2019년 제 2회 임시총회를 열고 김상수 한림건설 회장을 제 2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상수 당선인은 “협회장으로 선출돼 개인적으로 더할 수 없는 영광”이라며 “건설사업 재도약을 위해 힘써 달라는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 “대·중소 그리고 지역 간 화합하고 상호 배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인의 임기는 올해 3월 1일부터 시작해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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