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용인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7명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올 한해 문화‧예술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을 박물관에 기증한 시민 가운데 수상자를 선정했다. 문화‧예술 발전 부분에는 ‘3‧1절 기념 용인시민문화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유성희 용인독립운동기념사업회 고문 등 26명이 선정됐다.
시 박물관 유물 기증 감사패는 ‘한산이씨 고택 상량문’을 기증한 한산이씨 음애공파 종중에게 돌아갔다.
백군기 시장은 “용인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수상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하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