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멜로망스 김민석이 군에 입대한 가운데 가수 나노와 훈련소 동기가 된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12일 논산 훈련소를 통해 입대한 멜로망스 김민석과 더불어 가수 나노(김재호)도 같은 훈련소에 입소했다. 두 사람은 각각 의무경찰에 지원해 훈련소 동기가 됐다.멜로망스 김민석과 나노는 입대를 대하는 입장에서도 공통분모를 형성한다. 김민석은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며 입소 장소 및 시간을 공개하지 않은 바 있다. 나노도 주위에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입소했다..한편 김민석은 2015년 멜로망스 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나노는 그룹 히스토리 멤버로 데뷔했다가 팀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이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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