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모델 한혜진이 '연애의 참견2'에서 소개된 사연에 공감했다. 그런 그녀에게 김숙은 "너 질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7일 전파를 탄 KBS Joy '연애의 참견2'에서는 자상한 교제 상대와 관련된 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 작성자에 따르면 그녀의 교제 상대는 기상 상황별로 맞는 옷을 챙겨주는 등 상당히 세심하다고.이 같은 사연에 한혜진은 "찔린다"라고 이야기했다. 옷을 챙겨주는 등 사연 속 남성의 행동이 자신과 비슷하다는 것. 이에 김숙은 "너 질린다, 질려"라고 말하며 고개를 저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자유분방함이 넘치는 그녀로서는 이해할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한편 '연애의 참견2'는 매주 화요일 20시 50분 KBS Joy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culture@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