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벡스코(대표 이태식)는 지난 23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부산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쌀 4800kg를 전달, ‘사랑의 쌀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벡스코가 기부한 쌀은 추운겨울 보호와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부산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되어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벡스코 이병도 경영본부장은 “벡스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전시·컨벤션센터로서 벡스코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