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친환경 농업인을 지원하는 '친환경 농업 직불금' 224억원을 20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농업 직불금은 친환경 농업을 도입·실천하면서 발생하는 소득 감소분과 기존 농업과의 생산비 차이의 일부를 보전해주는 제도다.
올해 지급 확정액은 3만1774㏊에 대해 224억원 규모다. 이는 지난해보다 14억7000만원 늘어난 것이다. 시·도별로는 전남이 121억원으로 전체 지급액의 53.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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