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최근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정음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파티를 즐기는 듯한 현장에서 매력적인 블랙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주목을 받은 건 황정음 얼굴.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 속 황정음의 눈과 얼굴에 주목하며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황정음의 SNS 속 최근 사진들을 보면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하며 민낯과 메이크업 전 후의 모습들을 공개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모습에 카메라를 응시하며 최강 동안에 변함없는 얼굴을 내비치고 있는 것. 황정음은 2020년 상반기 중 방영되는 JTBC 드라마 '쌍갑포차'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쌍갑포차'는 저승과 이승 경계에서 벌어지는 희로애락을 담은 따뜻한 휴먼 드라마로, 황정음, 육성재, 최원영, 이준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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