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 신청사 후보지를 결정할 시민참여단이 21일 팔공산 맥섬석 유스호스텔에서 후보지로 신청한 4개 구·군으로부터 프레젠테이션을 듣고 상징성, 균형발전, 토지 적합성, 경제성 등을 두고 분임별 토론을 진행했다. 대구시 신청사 최종 입지는 22일 오후 발표된다.[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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