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와 경북도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 1월 1일 대구 앞산 충혼탑에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합동 참배를 한다.
이날 오전 11시 진행되는 합동 참배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대구시·경북도 주요 간부 등 80여명이 참석한다.
앞산충혼탑은 조국수호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호국영령 5386위(位)의 위패를 모신 대구시의 대표적인 현충시설이다.
시·도는 올해 1월 영천호국원 참배에 이어 2년 연속 합동으로 참배에 나선다.
참배 후 참석자들은 충혼탑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상생협력과 우의를 다질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