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올해 목표한 ‘수주실적’, ‘매출’, ‘영업이익’을 모두 달성할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수주, 매출, 영업이익의 목표를 초과하는 ‘트리플 크라운’은 3년간 연이어 이뤄지는 셈이다.
26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올해 수주 추정액은 약 2조2000억원으로 목표치인 1조5000억원 대비 47% 이상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수주잔고는 약 4조원이다.
매출은 1조1088억원으로 목표했던 1조636억원을 넘기고, 영업이익 또한 연초 목표 54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연진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