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올해 목표한 ‘수주실적’, ‘매출’, ‘영업이익’을 모두 달성할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수주, 매출, 영업이익의 목표를 초과하는 ‘트리플 크라운’은 3년간 연이어 이뤄지는 셈이다.
26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올해 수주 추정액은 약 2조2000억원으로 목표치인 1조5000억원 대비 47% 이상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수주잔고는 약 4조원이다.
매출은 1조1088억원으로 목표했던 1조636억원을 넘기고, 영업이익 또한 연초 목표 54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연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