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제조기업 퍼시스그룹의 창업 2세인 손태희(38·사진)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퍼시스홀딩스는 손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손 사장(내정자)은 부친 손동창 명예회장이 올 1월 일선에서 물러남에 따라 경영 전면에 나섰다. 그는 가구사업 외에도 스타트업 투자 등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손 사장은 퍼시스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일룸의 최대주주다.
회사 측은 “각 분야에서 남다른 성과와 혁신을 주도한 인재를 발탁해 승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 이를 통해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퍼시스홀딩스 ▷사장 손태희 ▷상무 김영규 ▶퍼시스▷상무 김일환 ▶바로스▷상무 박성진
조문술 기자/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