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신고된 재산피해 없어

추가 지진 우려에 지진 경보 발령

3일(현지시간) 일본 이바라키현 미토 남동쪽 91㎞ 해역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제공]
3일(현지시간) 일본 이바라키현 미토 남동쪽 91㎞ 해역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제공]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3일(현지시간) 일본 지바현 동쪽 태평양 해상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지진은 새벽 3시 24분께 발생했다. 지진 발생 깊이는 약 30㎞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신고된 재산피해는 없으며, 쓰나미 경보도 발령되지 않았다. 그러나 도쿄를 포함해 일본 중부와 북동부 지역에서는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은 추가 지진 우려가 있다며 지진 경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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