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A.O.A 멤버 설현(본명 김설현·25)이 새해에도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의 비영리 재단법인 러브(LOVE) FNC는 "설현이 3일 생일을 맞아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기부금은 청소년 보호와 자립을 위한 쉼터를 짓는 데 쓰일 예정이다.
설현은 지난달 소아암 등을 앓는 아동·청소년 치료비 명목으로 삼성서울병원에 5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또 한 번 '기부 천사'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2017년에는 경북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과 서울 농학교에 5000만원씩 기부했다. 이듬해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해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기도 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