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A.O.A 멤버 설현(본명 김설현·25)이 새해에도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의 비영리 재단법인 러브(LOVE) FNC는 "설현이 3일 생일을 맞아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기부금은 청소년 보호와 자립을 위한 쉼터를 짓는 데 쓰일 예정이다.
설현은 지난달 소아암 등을 앓는 아동·청소년 치료비 명목으로 삼성서울병원에 5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또 한 번 '기부 천사'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2017년에는 경북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과 서울 농학교에 5000만원씩 기부했다. 이듬해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해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기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