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3일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의 비상임 위원 7명을 새롭게 임명하고 서울 국립극단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 임명된 위원 7명은 ▷김난숙 영화사 진진 대표 ▷김여진 배우 ▷김영진 명지대 교수 ▷모지은 한국영화감독조합 부대표 ▷문재철 중앙대학교 교수 ▷유창서 한국영상위원회 이사 ▷최재원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대표(전 한국영상자료원 이사)다.
임기는 2022년 1월3일까지 2년이며, 연임에 해당하는 모지은 위원은 2021년 1월 4일까지 1년이다.
박양우 장관은 “2020년 영화발전기금 예산 1000억 원 시대를 맞이해 신임 위원들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 현장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해 영화진흥위원회를 운영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용직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