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서울시가 공모한 ‘2020 빗물마을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7억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빗물마을 조성 대상지는 신대방1가길 일대로 구는 오는 2021년까지 건강한 물 순환 도시로의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대방1동은 빗물침투가 용이한 평지지형으로 다양한 빗물관리시설의 설치가 가능하며, 주택단지의 개인 화단 조성비율과 주민의 친환경 사업에 대한 참여도가 높아 이번 대상지로 선정됐다.
올 상반기에는 주민간담회를 실시해 의견을 반영한 설계용역을 시행하고 하반기에는 공사 시행 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