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방림은 자사주 9만4251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204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1억9227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다.

회사측은 “임직원에게 특별격려금을 자기주식으로 지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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