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 최초 개발…공공시설물부터 굿즈까지 다양한 분야에 응용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ME ME WE GANGNAM’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7일 자치구 최초의 스타일브랜드 ‘미미위 강남’을 선포했다.
기존 BI·CI와는 차별화된 스타일브랜드 ‘미미위 강남’은 나(ME), 너(ME), 우리(WE)가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품격강남의 뜻으로 ‘당신은 또 다른 나’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너’를 ‘ME’로 표현했다.
‘미미위 강남’은 앞으로 버스정류장·공사장 가림막 등 공공시설물부터 옥외 조형물, 공원, 주요거리, 주민이용시설, 티셔츠·모자·머그컵·에코백 같은 굿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응용돼 사용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1등 도시 강남이 우리나라 ‘맏형도시’답게 베풀고 나누는 따뜻한 도시가 될 때 다른 지역 주민으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다”며 “‘미미위 강남’을 통해 강남을 새롭게 이미지메이킹하고 이웃과 함께하고 어울려 사는 지역공동체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스타일브랜드는 뉴욕의 ‘I♡NY’나 암스테르담의 ‘I am sterdam’ 같이 도시 고유의 매력과 정체성을 간결하고 함축적으로 표현한 도시 브랜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