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유명 여가수가 피어싱으로 개성을 독특하게 표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흔히 하지 않는 부위에 피어싱을 시도해 각광받고 있는 것. 일명 '쇄골 피어싱'이 평범하지 않은 유니크 피어싱 부위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더멀 시술법과 서페이스 시술법, 총 2가지로 나뉘어지는 '쇄골 피어싱'은 흉터가 남는다는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니아들 사이에서 핫한 시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더멀 시술은 쇄골 정중앙에 피어싱을 해서 밸런스를 강조하고, 서페이스는 1회 시술로 두 개의 피어싱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이다. 쇄골 근처 부위에 두 개의 구멍을 내 'ㄷ'자 형태로 연결하는 방식을 취한다.또 피치 못하게 남는 흉터 자체를 피어싱 스타일로 보거나 흉터가 커지지 않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고를 바라는 등 관리를 하는 부류로 나뉜다고 한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