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동대문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20년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나주, 남해, 보성, 부안, 상주, 순창, 여주, 연천, 음성, 제천, 청송, 청양, 춘천 등 국내 자매결연 시·군과 지역의 마을기업, 여성단체연합회, 경동시장 청년몰이 부스를 마련해 설 제수식품을 비롯 다양한 제품들을 5~20% 할인 판매 한다. [동대문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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