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화성시는 외국인복지센터에서 지난 19일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 즐거운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화성 외국인주민 전통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화성시 거주 외국인주민, 다문화가족, 화성시민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통한마당, 명절음식나눔, 체험 한마당, 놀이한마당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노경신 외국인복지센터장은 “타국에서 맞이하는 명절이라 고국의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겠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문화를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고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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