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북한이 ‘우한 폐렴’ 확산을 우려해 21일 중국인 관광객의 북한 입국을 무기한 중단했다고 동아일보가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북한 전문 여행사 ‘IN DPRK’는 “북한 측이 이날 오후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백신 연구 개발이 성공할 때까지 중국인 관광객의 입경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통보해 왔다”고 공지했다
. ‘IN DPRK’ 측은 자사의 북한 여행 상품을 구매해 북한으로 떠나려던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사과하고 “비용을 환불해주겠다”는 내용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