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함소원이 남편의 서툰 '내조'를 지적했다.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각기 다른 입장으로 갈등을 빚는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남편 진화에게 딸 혜정 양의 육아를 맡기고 일을 하러 갔다.함소원은 귀가 후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집안 상태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진화에게 "칭저우 가서 며느리 노릇까지 다했다. 이거 하나 못 도와주나"라고 울분을 토했다. 여기에 "애가 벌써 두 살인데 대변도 처리 못 하나"라면서 "아이들이 있는 곳은 깨끗해야 한다. 집안이 변기냐"라고 지적했다. 진화는 "서툴 수도 있지. 당신은 다 잘하느냐"라고 반박했다.함소원은 집안을 치우며 "요즘 내 인생이 왜이래"라며 한탄했고, 진화는 끝내 걸레를 던지고 집을 나가버렸다. 이후 함소원과 진화는 스튜디오에서 '극적'으로 화해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