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우한폐렴’ 확진자가 증가하고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이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시민시장 5일장을 한시적으로 중단해줄 것을 상인회에 권고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경기도 고양, 평택에서 우한 폐렴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국인 유입이 많은 시 특수사항을 고려해 내린 선제적인 결정이다. 이번 조치로 시민시장 5일장은 다음달 5일까지 잠정 운영중단 된다.
시는 상인회에 점포소독과, 상인과 이용객 철저한 위생관리와 함께 감염증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